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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 하이닉스 논문 IF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지원서 검토중에 궁금한 점이 생겨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SK 하이닉스 지원 시에 [논문]란과 [학회]란이 서로 분리되어 있습니다만, 학회에 참여해서 oral 발표를 하기도 하고, IEEE에 온라인 출판되기도 하였다면, 한 논문을 두 란에 모두 기입하면 되는 걸까요? 아니면 [논문] 란에는 저널 관련 실적만 작성하는 건가요?
2026.08.26
답변 5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하나의 연구 내용이라 하더라도 논문과 학회 발표라는 형태가 각각 존재한다면 두 칸에 모두 기입하셔도 무방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사례는 학회에 참가하여 구두 발표를 진행한 뒤, 해당 학회의 프로시딩이나 관련 기관을 통해 IEEE 등에 온라인으로 출판된 형태에 해당합니다. 이 경우 학회 발표는 [학회] 란에 구두 발표 실적으로 기입하시고, 정식 출판된 논문 건은 [논문] 란에 각각 작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일한 내용이 중복되어 기입되는 만큼 인사담당자가 혼동하지 않도록 각각의 항목에서 성과의 성격을 명확히 드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논문] 란에는 게재된 학술지의 정보와 논문 제목을 중심으로 작성하시고, [학회] 란에는 학회 명칭과 더불어 본인이 직접 구두 발표를 진행했다는 사실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지면 관계상 중복 기입이 부담스럽거나 학회 발표와 논문 출판이 완전히 동일한 건이라면, 저널 중심의 성과라면 [논문] 란에, 학회 교류 중심의 실적이라면 [학회] 란에 비중을 두고 선택하여 작성하는 방법도 고려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의 전체 스펙 구성과 강조하고 싶은 방향에 맞춰 성과가 드러나도록 배분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채용 시스템에서 IEEE에 정식 출판된 프로시딩 논문은 논문란에 기재하시고 학회 오랄 발표 및 참가 활동은 학회란에 각각 적으시면 됩니다. 동일한 연구 성과라도 저널 및 학술지 출판 실적과 현장 학회 발표 활동의 성격이 구분되므로 두 항목에 모두 기입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논문란에는 저널명과 IF 지수 및 등재 여부를 정확히 작성하여 학술적 성과를 증명하시면 됩니다. 학회란에는 구두 발표 여부와 발표 주제, 학회 참가 이력을 기재하여 실질적인 연구 전달력을 어필하시길 추천합니다. 지원서 상에서 본인의 우수한 학술 및 발표 성과를 최대한 풍부하게 노출하는 전략이 면접 과정에서도 훨씬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한 논문이 실제로 학회 발표도 했고 IEEE에 출판된 논문이라면, 두 항목에 각각 기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같은 실적을 두 번 넣는다는 의미보다는, 논문 실적과 학회 발표 실적을 각각의 관점에서 작성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IEEE에 정식으로 출판된 논문이라면 [논문]에는 논문 제목, 게재 학회/저널, 게재일, 저자순위 등을 기준으로 작성하고, 실제 학회에서 Oral 발표까지 했다면 [학회]에는 해당 학회명, 발표 형태(Oral), 발표일 등을 적는 방식입니다. 실제 SK하이닉스의 최근 채용에서도 학회·사내 논문 제출이나 Vendor 행사 Oral 발표 등을 별도의 우대 경험으로 언급하는 사례가 있어, 출판과 발표는 서로 다른 연구 성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IEEE에 온라인 출판됐다는 사실이 반드시 '저널 논문'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IEEE 학술대회 proceedings에 게재된 conference paper일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논문으로 볼 수 있지만, 지원서의 [논문] 항목에서 말하는 범위가 '저널 게재 논문만'인지 '학술대회 논문까지 포함'인지는 해당 지원서의 입력 안내를 우선 따라야 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경우라면 저는 논문과 학회에 모두 기재하되, 중복 기재로 오해되지 않도록 성격을 명확히 구분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논문에는 IEEE ○○ Conference, Paper Title, 제○저자, Published를 적고, 학회에는 IEEE ○○ Conference, Oral Presentation처럼 작성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항목을 채우는 것보다 저자 순위와 본인의 기여도가 더 중요합니다. 이후 면접에서 "논문을 냈다"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했고 본인이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를 물어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SK하이닉스 관련 지원 사례에서도 논문뿐 아니라 학회 발표 횟수와 수상 등을 연구 경험의 맥락에서 함께 제시하는 경우가 확인됩니다. 즉, IEEE 출판 + 학회 Oral 발표라면 둘 다 작성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다만 IEEE 논문이 정확히 저널인지 Conference Proceedings인지 확인한 뒤 논문 항목의 입력 범위와 맞추세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논문과 학회란이 별도로 있다면 동일 연구라도 각각 해당되는 실적을 구분해 작성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학회란에는 학회명과 발표 형태, 발표 주제 등 oral 발표 실적을 중심으로 적고 논문란에는 실제 출판된 논문의 서지정보를 작성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IEEE에 올라왔다는 사실만으로 저널 논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IEEE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이 Proceedings 형태로 출판된 것인지 IEEE 저널에 게재된 것인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IF 역시 해당 저널에 실제 부여된 경우에만 기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국 같은 연구가 학회 발표와 논문 출판이라는 두 실적으로 존재한다면 양쪽에 작성할 수 있지만 내용을 그대로 중복하기보다는 각 항목의 성격에 맞춰 구분하세요. 특히 지원서 안내문에 중복기재 기준이 있다면 그 기준을 가장 우선적으로 따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핵심은 IEEE에 실렸다는 사실보다 해당 결과물이 저널 논문인지 학술대회 프로시딩 논문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IEEE는 학회와 저널을 모두 운영하기 때문에 IEEE 온라인 출판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널 논문으로 분류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술대회에 논문을 제출하고 채택되어 Oral 발표를 했으며 해당 논문이 IEEE Xplore의 Conference Proceedings로 출판된 경우라면 학회 실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반면 IEEE 저널에 별도로 게재된 논문이라면 논문란에 작성하시면 됩니다. 동일한 하나의 실적을 논문과 학회란에 중복 기재하는 것은 특별한 작성 지침이 없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원서에서는 실적을 많아 보이게 하는 것보다 정확한 분류가 중요합니다. 해당 논문의 Publication Type이 Journal인지 Conference인지 확인한 뒤 그 기준으로 한 곳에 기재하시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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